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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닫아둡니다.

제 블로그가 저를 알기 위한 도구로 쓰인다면 환영할 일입니다만, 제가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 알기 위한 도구로 쓰인다면 경악할 일이지요. 그간 별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제가 좀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새 블로그를 만들지, 아니면 여기서 다시 시작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단 나가서 맛있는 거라도 먹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결정을 내리려고요. 별 일 있는건 아니니까 걱정하지는 마세요. ^^

(+) 새 블로그 만들었습니다. 덧글 남겨주시면 주소 남겨드릴께요. ^^

by 치오네 | 2008/04/19 14:30 | 트랙백 | 덧글(54)

친구네서 홍차.


페닌슐라의 다즐링과 루피시아의 라 벨르 에뽀끄로 티타임.

이어지는 내용

by 치오네 | 2007/07/12 23:08 | like my tea strong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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