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앤덕 인증 포스팅 3미국 상류층의 생활 따위는 모르지만, 비루한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발휘, 집을 지어봤다. (이거 짓는데 나흘 걸렸다-)
집의 전경.
1층 평면도.
파티를 위한 홀. sarah님의 리퀘스트에 따라 계단을 양쪽으로 넣었습니다. +_+
손님용 화장실.
부엌 겸 간단한 식사를 위한 식당.
1층의 생활공간
콜린이 크면 2층의 방을 줄 생각이지만, 일단은 1층에 아기방을 만들었음. 콜린이 2층으로 올라가면 이 방은 조엘에게 줄 생각.
1층의 작은 욕실
조엘의 방
올리비아의 방. 올리비아가 자꾸 말콤의 침대로 가서 자려고 해서 그거 말리느라 힘들다. -_-;
올리비아의 욕실.
대망의 2층, 아직 빈 공간이 많아요...
콜린의 침실 겸 공부방-이지만 콜린은 공부 별로 안할 듯...
드레스덴 도올 하우스.
콜린의 방 다른 각도로. 저 주렴이 쳐진 문으로 나가면 콜린 전용 발코니가 있습니다.
콜린의 드레스룸.
소녀답게 꽃무늬를 잔뜩!
콜린의 욕실.
말콤의 공간. 서재와 작은 침실, 욕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말콤의 침실
말콤의 욕실
콜린의 개인 발코니.
2층의 빈 공간은 아직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ㅡㅜ
손님 방으로 꽉 찬 3층.
도올가에 놀러오세요! 욕실 딸린 손님방에서 재워드립니다.
4층, 문제의 다락방.
내 기억에 의하면, 원래는 조그만 다락방에 갇혔다가 그 아래층까지 애들이 있을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4층과 진정한 의미의 다락방인 5층을 애들이 살 수 있게 꾸몄음.
애들을 재울 침대
장난감들
공부와 끼니를 해결할 수 있음...
5층의 다락방. 아이들이 다락방에서 이것 저것 찾아내서 놀던 것이 기억나서 잡동사니를 잔뜩 쓸어넣었음.
이런 식으로
마당에는 분수도 있고
실외 수영장도 있고 +_+
자동차는 소박하게 네 대만. 부농 차가 콜린 전용 차라는;
연못
조엘은 주로 여기서 낚시를 하며 여가를 보냄...
콜린을 안고 좋아하는 말콤.
음음, 말콤 오빠의 몸은 훌륭합니다;
서비스로 홀딱 벗고 체스를 두신다는;
요리하는 올리비아
]
낚시하는 조엘
아직 애기인 콜린... 그런데 콜린 피부가 좀 검다;;;
우훗 몸매 좋은 말콤 오라버니
도올 하우스를 갖고 놀고 있는 조엘
올리비아가 만든 연어구이와 팬케이크
마지막으로 조엘 오빠의 몸매 자랑... 심즈는 모자이크를 없애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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